베트남 제 1공장 전경 

 

지난 1월 25일, 인동전자(주) 베트남 제1공장 준공식이 거행되었습니다. 

 

축사중인 유성운 대표이사 

 

이날 준공식 행사에는 빈즈엉시 부시장 등 내외빈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 테이프 커팅을 하며 준공을 축하했습니다. 인동전자 베트남 제1공장은 호치민, 빈즈엉성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면적은 13,440m2, 건물면적은 5,600㎡에 이르며 인동전자의 새로운 생산 거점으로 거듭날 계획입니다.